알아두면 쓸데있는 꿀팁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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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/01/13 3

"이 페이지만 가로로 눕히고 싶어!" 한글 문서 중간에 가로 용지 섞어 쓰는 법 (구역 나누기)

한글(Hwp) 문서는 기본적으로 A4 용지가 세로로 서 있습니다.그런데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가로로 아주 긴 표나 넓은 지도 이미지를 넣어야 할 때가 있죠. "이 페이지만 가로로 돌리고 싶은데..." 무턱대고 상단 메뉴에서 [가로] 버튼을 누르면, 앞에 잘 써둔 10페이지까지 전부 가로로 누워버리는 대참사가 벌어집니다.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인쇄해야 하나 고민하셨나요? 그러지 마세요.단축키 F7 하나면 한 파일 안에서 가로/세로를 자유자재로 섞어 쓸 수 있습니다.1. 마법의 단축키 'F7' (편집 용지 설정)가로로 바꾸고 싶은 페이지에 커서를 두고, 키보드 맨 위에 있는 F7 키를 누르세요. [편집 용지] 설정 창이 뜹니다.여기서 딱 2가지만 건드리면 됩니다.용지 방향 : [가로] 선택 (이건 다 아시죠?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1.13

이력서, 결재란 줄 맞추기 힘들죠? '투명한 표'로 깔끔하게 정리하기 (표 테두리 없애기)

이력서 상단에 '성명', '주소', '연락처'를 적거나 보고서 맨 위에 '결재란(담당/팀장/부장)'을 만들 때 가장 힘든 게 무엇인가요? 바로 줄(Line) 맞추기입니다.스페이스바로 띄어쓰기를 해서 간신히 맞춰놓으면, 글자 하나만 수정해도 뒤쪽 글자가 와르르 밀려버리죠. "아, 이거 줄 맞추느라 시간 다 가네..." 문서 고수들은 이럴 때 절대 스페이스바를 쓰지 않습니다.대신 표(Table)를 만들고, 마지막에 테두리 선만 감쪽같이 없애버립니다.인쇄하면 표는 안 보이고, 글자는 칼같이 정렬되어 보이는 마법의 기술을 알려드립니다.1단계. 일단 표를 만드세요 (Ctrl + N, T)줄을 맞추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표를 만드세요.예시 (이력서 상단) : 2줄 2칸짜리 표를 만듭니다.왼쪽 칸 :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1.13

"사진이 자꾸 도망가요..." 한글 문서 그림, 제발 '이것' 체크하세요! (글자처럼 취급)

한글(Hwp)에 사진이나 그래프를 넣고 보고서를 쓰다 보면 이런 경험 꼭 있으실 겁니다. 내용을 수정하려고 윗줄에서 엔터(Enter)를 쳤는데... 글자는 아래로 잘 내려가는데, 사진은 제자리에 딱 붙어서 내려가질 않습니다. 결국 사진이 글자를 덮어버리거나, 레이아웃이 완전히 엉망이 되어서 당황하셨죠? "아니, 너도 같이 내려가야지 왜 거기 있어!" 이건 한글 프로그램이 사진을 '글자'가 아닌 '떠다니는 물체'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. 이걸 해결하는 버튼 하나, [글자처럼 취급]만기억하세요.1. 문제 해결 : '글자처럼 취급' 체크하기사진이 제멋대로 움직이지 않게 하려면, 사진을 '아주 커다란 글자 한 개'로 인식하게 만들면 됩니다.[설정 방법 1 : 가장 쉬운 방법]문제가 되는 사진(그림)을 클릭합니다.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1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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